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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기사 작성:  안병철
- 2021년 06월 16일 13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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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16일 군 출입기자 26명과 함께 민선7기 3주년 주요사업 관련 소통행정을 펼쳤다.

유기상 군수 주재로 30년 숙원사업 노을대교를 비롯해 염전부지 생물권 체험벨트와 소금의 6차산업화, 농생명 식품산업 도시, 역사 생태의 치유문화관광, 인재 키우기, 나눔과 기부문화, 일자리정책 우수성 등이 논의됐다.

유 군수는 농민군수, 서민, 효자군수를 모토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과 상생의 군정, 인구대책과 미래 고창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것.

그는 "군민의 자긍심, 긍정의 힘이 되살아 나고 있다"며 "나눔과 기부문화를 비롯해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인해 심지어 자살율까지 개선되는 평이근민이 실현되었다"라고 평가했다.

군은 부안군과의 노을대교가 제5차 국도 국지도건설 5개년 반영을 앞두고 부안군과의 상생협력 및 염전부지의 서해안권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실시, 높을고창 통합브랜드에 수박, 멜론, 친환경 쌀에 이어 딸기, 고추, 지주식 김, 고구마 등으로 확대 한다.

아울러 법정문화도시 선정,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장학재단 활성화, 민선7기 11개 기업유치에 따른 4,300억원 투자유치, 2,100여명 고용창출에도 관심을 끌었다.

지역 농수축산물 활용을 위한 식품기업유치는 핫도그 생산, 수제맥주 곰표 공장신축 등 산업단지의 업종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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