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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주거용 오피스텔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눈길

탁월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 바탕으로 실수요자 만족도 높아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10일 11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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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 투시도



최근 도심 속 주거용 오피스텔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아파트 시장에 청약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이 내 집 마련의 대체제로 급부상하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수요자들이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 첫번째 이유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다는 이유가 있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청약을 할 수 있고, 전매제한도 없는 등 아파트에 비해 청약 문턱이 낮다. 또, 최근 오피스텔은 실거주형으로 아파트에 못지않은 설계를 선보이면서, 수요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실제로, 주거용 오피스텔 청약 시장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일 청약접수를 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2,669실 모집에 2만7,027건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평균 1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청약 집계를 시작한 2015년 이후 파주시 내 가장 높은 경쟁률로 경의중앙선 운정역, 운정호수공원 등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분석이다. 또, 과천시에서는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오피스텔 89실 모집에 12만4,426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경쟁률 1,398대 1로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에 고강도 규제가 몰려 주거용 오피스텔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라며,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이 탁월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거주 수요자들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등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한동안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더욱 만족시킬 하이엔드 주거용 오피스텔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이 분양을 앞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운정신도시의 프리미엄을 모두 담은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7층, 전용면적 83~84㎡, 총 164실 규모의 하이엔드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는 고급 주거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인다. 운정역과 통하는 한길육교에 직접 연결이 되는 브릿지 설계가 도입되어 건축될 예정이며, 고품격 외관은 물론 최상층 펜트하우스 특화를 통해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도 제시한다. 특히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우수한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전 세대를 4BAY 특화평면으로 설계해 우수한 채광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하고, 대형 펜트리와 세대별 지하 창고를 조성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배려하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입지적인 장점은 더욱 탁월하다. 단지는 수도권 경의중앙선 운정역 가까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또, GTX-A(예정)가 있어 서울 삼성동과 20분대에 연결되며, 향후 3호선 연장 예정이고, BRT도 운행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운정신도시의 중심 상업 지구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이마트, 홈플러스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특히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스타필드 빌리지가 인접하여 들어설 예정으로 도보생활권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는 약 72만㎡의 생태공원 운정호수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지산고, 와동초, 한가람초·중을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안심학군에 위치해 자녀교육에 걱정을 덜 수 있다.

운정신도시에서 하이엔드 주거용 오피스텔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레이크필드 운정 위버젠’의 홍보관은 경기 파주시 책향기로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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