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오남역 월드 메르디앙 더 퍼스트 제공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대책에 따라 서울 전역과 경기도 내 규제 지역이 확대 지정되었다. 이번 정책 내 핵심은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으로, 관련한 규제가 강화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과 인접하면서 규제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옆세권’ 지역에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경기 동북부 핵심 지역인 남양주시의 주거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 9월 11일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된 오남읍 양지리 일원 양지8지구 A1-1BL 지구는 오남역 역세권 입지로 서울 도심까지 30~40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해당 지역은 도시관리계획과 지구단위계획이 확정·고시된 곳으로, 이번 승인을 통해 주택공급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 중 왕숙·진접 일대에 들어서는 ‘오남역 월드 메르디앙 더 퍼스트’는 직주근접의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남역 메르디앙 더퍼스트’는 총 783세대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전용 59㎡~92㎡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세대당 1.4대 수준의 주차공간(총 1,099대)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오남역 도보 4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로 서울 도심까지 30~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GTX-B 노선, 9호선 연장, 세종포천고속도로, 경춘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도심과 경기 북부 주요 거점 간 이동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인근 왕숙신도시 및 진접2지구와의 연계로 생활권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초·중·고교 및 공립유치원이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행정복지센터·보건지소 등 공공기관 접근성이 뛰어나다. 오남호수공원과 오남저수지 수변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관계자는 “정부의 10·15 부동산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 포함되지 않으면서도 서울과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며, “왕숙 진접에 위치하는 오남역 월드메르디앙 더 퍼스트는 교통·자연·생활 인프라에 안정적 임대 조건까지 더해져 서울 근교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 주거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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