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월 분양 소식을 알린 ‘대상 웰라움 순창’의 시행사 하이랜드㈜가 전북 순창군에 지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단순 아파트 분양을 넘어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하이랜드㈜ 회장 김동기, 순창군 사회복지사업 지원금 전달식
지난 10월 22일 부동산 개발사업 전문기업 하이랜드㈜ 회장 김동기는 순창군에 지역 사회복지사업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하이랜드㈜ 관계자는 “약소하지만 순창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업 지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11월에는 순창군과 함께해온 대상그룹의 대상건설과 함께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대상 웰라움 순창 투시도
‘대상 웰라움 순창’은 전북 순창군 순화지구 2블록(순화리 2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8층, 5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2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을 맡은 대상건설은 순창군에 청정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상그룹 계열사인 만큼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격 주거시설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상 웰라움 순창’은 분양이 적은 순창군이 기다려온 새 아파트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순창군은 지난해 공급된 민간임대 아파트를 제외하면 2021년 1월 순창남양휴튼(378가구)이 마지막 분양이다. 오는 11월 순창 지역 주민들은 4년 만에 신규 분양 아파트를 만나게 되는 셈이다.
하이랜드㈜와 대상건설은 ‘대상 웰라움 순창’에 차별화된 상품을 적용해 순창군의 한차원 높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선 IoT 기반의 최첨단 AI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에게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 시스템을 통한 생활 편의, 이웃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세대 내 사우나 등 연령대별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입지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순화지구’는 순창 최초 공공택지이자, 순창 내 최선호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택지조성 공사는 이미 완료됐으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비롯해 대형 유통시설인 농협하나로마트, 청소년커뮤니티센터, 선거관리위원회 같은 공공기관이 예정돼 있다.
광역 이동 접근성도 좋다. 단지는 담순로를 통한 차량 이동이 편리하며, 광주대구고속도로 순창IC를 통해 남원, 곡성 등 인접지역은 약 10분대, 광주까지는 약 20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또한 전북(순창), 대구, 경북, 경남, 전남, 광주 등 6개 시도(예정)를 잇는 달빛철도가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옥천 인재숙’은 순창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교육시설로,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옥천 인재숙에서는 서울 등 수도권 유명 대학교 진학성과를 내고 있다. ‘옥천 인재숙’은 ‘대상 웰라움 순창’과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단지는 순창초, 순창북중, 새솔중, 순창고 등의 학교도 가깝다.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순창군이 전남 담양군과 손을 잡고 경마장 유치에 나서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유치 성공 시 순창에는 경마장이, 담양에는 체험시설을 중심으로 경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 수입 효과가 예상된다.
‘대상 웰라움 순창’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 인근에 위치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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