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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기사 작성:  안병철
- 2021년 07월 28일 10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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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21회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관내 15개팀 참가선수단을 비롯 고창종합병원 조남열이사장, 유기상 고창군수, 성경찬 도의원, 이경신 군의원 등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27일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은 코로나 19 방역관계로 개회사 및 인사말 외 생략하였고 철저한 소독과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나아가서는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해 개최되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개최되지 못하다가 2년만에 개최된 ‘고창종합병원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2000년 1회대 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본 대회 대회장인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2년만에 어르신들 뵙게되서 더욱 반갑다고 인사말을 전한 뒤 “ 최고의 건강관리는 많이 걷고 게이트볼 같은 알맞은 운동에 있으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 코로나 블루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15개팀이 경합을 펼친 가운데 아산면팀이 우승을 거머쥐었고 2위 공음면팀, 3위 성내면팀, 고창읍팀, 장려상 대산면팀, 흥덕면팀, 상하면팀이 각각 차지했다.

/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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