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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낳는 ‘최강의 머니머신’을 만든다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11월 19일 14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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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지은이 버핏타로, 그림 그린이 하루타케 메구미, 옮긴이 김정환, 출판 이레미디어)'는 지금이라도 주식 투자를 시작해 자산을 늘리고 싶은 초보자들을 위해 쉽고 간단하며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되기는커녕 노후 준비도 어려운 초저금리 시대. 투자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많다.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초보 투자자들의 지금까지 18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히 성장하는 미국 주식시장과 초대형 고배당 우량주를 활용해 ‘머니머신’을 만든다면 누구나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다. 특히 저자가 추천하는 황금 종목 30선을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정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에도 대응할 수 있는 머니머신을 만드는 방법과 종목 선택부터 비율까지 알려주는 이 책의 투자법으로 누구나 안정적인 수익과 자산 증식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현상까지 이어지면서 원격강의가 가능해진 탓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20대, 대학생들의 주식 투자 열풍이 거세졌다. 전 세계 정부, 중앙은행이 공급한 과잉유동성으로 인하여 주가가 급등하자 전 세계 파이어족들이 불나방처럼 증시로 뛰어들고 있다. 폭등한 부동산과 금수저로 태어나 이미 아파트를 물려받은 친구들을 보면서 ‘주식 투자밖엔 길이 없다’는 청년들의 초조함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20대가 개설한 마이너스 계좌 수와 대출 연체금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미래를 불안해하는 초보자들에게 유용하고 현실적인 투자법을 알려주는 《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라는 책이 출간됐다. 미국 주식 중 안정성과 성장성을 두루 지닌 배당주로 ‘머니머신’을 만들고, 배당 재투자를 통해 자산의 복리 효과를 누리는 방법이다. 주식에 대해 전혀 몰라도, 영어를 못해도, 당장 큰돈이 없더라도 책을 읽으면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일확천금을 벌거나 순식간에 부자가 되게 하지는 않지만, 적은 노력으로 쉽고 편하게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낮은 리스크로 비교적 안전하게 투자해 꾸준히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다. 누구나 미국 배당주 투자로 천천히, 그러나 실패 없이 최단 거리로 부자가 될 수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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