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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창업 다이닝타몽, 올해만 4개 매장 계약하며 전국 30호점 돌파 임박



기사 작성:  양지연 - 2025년 03월 27일 12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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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다이닝타몽 대구 T매장



500만 원 미만으로도 업종변경 창업이 가능한 가성비 실비 창업 사례를 다수 보여주는 호프집 창업 다이닝타몽이 올해만 4개 매장을 신규 계약하며 전국 30호점 돌파 임박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술집 프랜차이즈 다이닝타몽 관계자는 "기존의 호프집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미슐랭 소스를 전수받은 미슐랭 콘셉트과 고급 식재료로 분류되었던 통문어를 선택하면서 차별화된 운영전략을 도입하고 있다"라며 "기존 가맹비를 70% 인하하여 창업 부담을 최소화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술집창업에서 가장 부담이 큰 비용적인 부분을 낮추면서 "264만 원 오픈사례, 550만 원 오픈 사례 등 1000만 원 미만 최소비용으로도 가능한 매력적인 이자카야 창업을 실현 한다."라며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초소 자본으로도 가능한 실속만점 맞춤형 오픈 방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최소비용 창업 사례를 홈페이지에서 다수 확인할 수 있다.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다이닝타몽 관계자는 "요리 초보도 누구나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100년 전통 미슐랭 소스를 원팩 화하여 제공하며, 특허받은 문어 튀김의 비법 역시 본사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모든 노하우를 전수한다"라며 "앞으로도 믿고 선택해 주신 점주님과의 신뢰를 구축하며 꾸준한 신메뉴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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