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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여성친화일촌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 작성:  이형열 - 2023년 05월 09일 09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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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은 9일 여성친화일촌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날 황인홍 군수, 윤정훈 도의원,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정희 센터장, 농업회사법인(유)무주원, 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 (사)마을을 잇는 사람들, 산마을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생기찬(주), 남영제약영농조합법인, 일성레저산업(주) 무주지점 대표 등이 참석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문화적 환경 구축에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황인홍 군수는“적극적인 고용을 실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 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기업에는 인력충원의 기반이 되고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안정적 취업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업 및 여성친화일촌기업들의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주고용센터 기업지원팀 최정철 팀장이 진행하는 2023년 달라지는 고용정책 및 지원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노무법인 한결 강호석 노무사로부터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활용 컨설팅을 받았다.

또 상호 협력 방안과 기업운영 및 인력활용 등에 대한 어려운 점 등을 공유하고 2023년도 대표협약기업인 무주원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등록된 곳은 신규 업체를 포함 총 15곳으로 이들에게는 전라북도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인재 우선 연계,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환경개선, 기업홍보 등을 우선 지원한다.

또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구직여성들과 기업 간의 취업 연계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위탁 추진하고 있으며 취업상담사 2명이 무주여성센터에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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