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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시장 활황세…‘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쏠리는 눈

제주도 올해 상승률 작년 넘어서… 분양도 인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주도 최고, 최대 규모로 수요자들 이목 집중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03일 14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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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리브온 월간통계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 제주시와 서귀포시 주택 매매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서 올 10월까지 하락한 달 없이 매달 상승했다. 올 1월부터 10월까지 상승률은 3.99%로 작년 전체 상승률(3.12%)를 이미 넘어섰다.

활황세를 보이자 분양도 인기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월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포레나 제주중문’은 169가구 모집에 731명이 접수해, 평균 4.3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23대 1에 달했다.

여기에 최근 위드코로나가 시행되면서, 제주도 관광객은 1,000만명이 넘어섰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1월 제주도의 관광객 수는 총 1,028만2,928명이다.

상황이 이렇자, 새로 분양하는 곳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호텔레지던스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제주도 핵심 입지에 다양한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제주도 최고, 최대 규모의 건축물로 입소문이 나면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녹지그룹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레지던스의 2차 분양을 진행 중이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 2개 동, 전용면적 65~260㎡, 호텔·레지던스 등 총 1,600실로 구성된다.

현재 1개 동(호텔, 750실)은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이다. 금번 분양 물량은 1개 동, 레지던스호텔 850실 중 2차 분인 130실로 스탠다드 스위트와 프리미어 스위트 2개 타입으로 구분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기존 제주도에서 가장 높았던 롯데 시티 호텔(89m)보다 2배가량 높은 169m 규모인데다 연면적(30만3,737㎡)으로는 여의도 63빌딩의 1.8배에 이를만큼 메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매머드급 규모과 함께 고품격 시설도 눈길을 끈다. 먼저 각 타입별로 다양한 조망을 확보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일부 타입은 제주 바다 조망을 확보하는 한편, 일부 타입에서는 한라산과 도심 조망을 가능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파노라마 조망을 확보했다.

또한 최상층인 38층에는 제주 전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는 각종 식음료 시설이 마련된다. 2층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4층에는 전문 쇼핑몰이 있어 이들과 함께 복합 리조트로서의 위용을 갖췄다. 이외에도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클럽라운지, 피트니스센터, 프리미엄 스파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조성했다.

특급 호텔 서비스로 쾌적함과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도 특징이다. 24시간 제공되는 컨시어지서비스를 비롯해 하우스키핑, 룸서비스, 도어맨 등 다양한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교통도 편리하다. 약 3km 거리에 위치한 제주국제공항과 약 7km 떨어져 있는 제주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서 국내외 이동이 수월하다. 또 특히 일주서로, 1100로, 노연로, 연북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대형 개발 호재도 갖췄다. 제주 제2국제공항이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 포함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일대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존 제주국제공항의 포화 문제 해결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도 큰 장점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주택이 아닌 레지던스호텔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매도 자유롭다. 여기에 수분양자에게 20년간 분양가의 6%를 확정 수익으로 제공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홍보관을 따로 운영하지 않으며, 현재 영업 중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호텔 내 객실 등을 통해 둘러볼 수 있을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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