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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배달의 명수’10월부터 확대운영

꽃집, 떡집, 정육점 등 영세소상공인 진출 도와

기사 작성:  백용규
- 2020년 09월 15일 14시27분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오는 10월부터 배달이 가능한 업종까지 확대 운영한다.

추가업종으로는 꽃집, 떡집, 정육점 등으로 코로나19 등으로, 특히 경기침체 장기화로 시름만 깊어지는 영세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위함이다.

이달 현재 추가업종 가맹점을 신청모집 중으로 가맹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거나 배달의 명수 고객센터(070-8878-6411)로 문의하면 된다.

그간 배달의 명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골목상권이 죽어가는 상황속에 음식점주들이 가입비와 광고료, 수수료 없이 배달플랫폼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실질적 도움을 주는 대안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4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국의 각 지자체들의 벤치마킹과 공공배달앱 도입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 등지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종혁 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음식점 이외에도 배달의 명수에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한 업종과 다향한 발전방안을 모색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감안하여 영세소상공인들의 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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