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3월31일19시55분( Tu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북지역 두 번째 확진자 개인정보 유출논란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2월 20일 20시50분
IMG
전북지역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의 개인 정보를 담은 발생 보고 공문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김제지역 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코로나19'보고 문건이 올라왔다.

문건 상단에는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보고'라 적혀있고, 최초증상과 이동경로 등이 담겨있다.

환자의 이름과 나이, 주소지 등 신상정보도 익명처리 없이 공개됐다.

앞서 경찰은 코로나19 관련 공문서 유출 등에 대해 엄정 대응을 선포, 서울과 광주 등에서 공문서 유출 공무원을 입건·조사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양정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