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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독립운동가 후손에 설날맞아 위문품 전달

사선문화제전위, 애국선열의 뜻 기리며 감사의 뜻 전해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1월 20일 15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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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 흥사단 공동대표와 임원들은 20일 광복회 전주지회(전주 보훈회관) 사무실에서 애국지사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훈훈함을 전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이강안 광복회 전북지부장과 오인탁 전주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지사 박선용 선생의 손자 박현태(76)씨, 김보배 애국지사의 외손 김경임(70)씨, 민영진 애국지사의 손자 민일훈(70)씨 등이 함께했다.

애국지사 송근상 선생의 손자 송성관(81)씨, 김종구 선생의 손자 김제중(68)씨 등 후손들에게도 쌀과 농산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날 전달 물품은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인 명현관씨와 해남군청에서 쌀과 해남 명산품인 고구마를 협찬하기도 했다.

사선문화제전위 임원들은 임실 성수 소충사의 이석용 의병장의 증손인 이중하(73)씨의 성수면 중촌마을 자택을 방문하고 28의사의 제례를 모시는 제전위원 마형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도 함께했다.

또한 민족대표 33인 중 청웅 박준승 선생 기념사업회 한경희 회장과 사업회 관계자들에게도 애국선열 봉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청웅 만세운동 독거노인 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양영두 위원장은 “애국선열들의 독립운동 투쟁이 없었다면 오늘에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았다”면서 “설을 맞아 그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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