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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서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대학생 청년 촉진을 위한 생활안정비와 취업청년정책수당 등 알려

기사 작성:  백용규
- 2021년 09월 29일 14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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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29일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학생들을 찾아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과 전입촉진 등의 홍보전을 펼쳤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421명의 재학생 중 244명이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다.

이날 현장민원실 운영은 검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전입신고서 현장 접수와 정부24 온라인 전입신고를 병행했다.

아울러 김제지역에 실거주 중인 타 지역 출신 대학생의 인구 유입 촉진과 전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 편의 제공과

재학중인 기숙사생과 1인 가구에게 학기당 30만원을 지원하는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정책 신설에 따른 전입 신고와 신청홍보를 비롯한 청년 전입 쌀꾸러미와 60리터 쓰레기봉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 동참한 이진우 검산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학생의 전입신고를 돕고 다양한 인구·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했다며, 검산동은 최근 3개월간 지속적인 인구증가세로 더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시의 인구정책 기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상호 학장은 “많은 학생들이 신청을 통해 각종 전입 혜택과 청년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김제에서 배우고 머무르며 지역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전입일 기준 타 시군구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김제시로 전입한 학생들에 전입 후 1개월이 지나면 20만원의 전입지원금과 매 학기당 30만원의 생활안정비를 졸업학기까지 지원하는 등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에 주력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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