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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대응에 공직사회 솔선수범키로


기사 작성:  박영규
- 2020년 11월 26일 15시09분
남원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정부의 ‘공직사회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방안’이 2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는 복무지침을 적용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코로나19 대응‧국민안전‧주요과제 수행 등을 제외한 불요불급한 출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또 업무 내‧외의 불요불급한 모임, 행사, 회식, 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하고, 이를 위반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하거나 전파할 경우 당사자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특히, 최근 들어 인근 시‧군의 확진자 수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고 방역업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남원시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복무지침을 위반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 또는 전파되는 일이 없도록 공직자는 물론 시민들도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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