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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꽉 잡는다!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리기 관리대책 마련 나서
10월 1일과 4일은 휴무로 쓰레기 배출 자제 당부…


기사 작성:  박기수
- 2020년 09월 17일 1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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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추석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마련에 나섰다.

명절 전후와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의 효율적인 수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읍·면·동별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는 오는 25일까지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주민불편 신고센터와 ‘특별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지연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것이다.

또한, 명절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자원낭비를 방지키 위해 대형마트 와 유통 시설에서 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명절 기획 상품에 대한 과대포장 단속을 펼쳐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연휴기간 중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품, 종량제 규격봉투 등 가정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는 정상 수거하고 추석 당일(10월 1일)과 일요일(10월 4일)은 휴무일로 쓰레기 배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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