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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본부, 안전선포식 및 안전문화행사 진행

-안전체험교육 시행과 안전패트롤에 의한 안전 예찰활동 상시 운영
-안전표어공모전, 위험신고제 운영으로 근로자 포상 시행 예정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6월 04일 15시37분
LH 전북본부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한 안전선포식 등을 진행했다.

최근 건설현장 사망하고,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공공기관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한 건설현장 및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LH 임직원부터 건설현장, 임대주택 관리사무소까지 ‘대한민국, 안전문화 확대’에 참여 의지를 다졌다.

안전선포식 이후에는 ‘재래-Zero’ 달성을 위해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북 119 안전체험관과 호남건설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시행해 사업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LH 전북본부는 건설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위해 전담 조직 안전패트롤을 신설해 안전관리미흡 현장에 대한 집중점검, 특별기획에 의한 특별점검을 연중 시행할 예정이다.

또 건설안전 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LH 전북본부 안전표어 공모전’과 근로자의 안전권리 확보를 위한 위험요인, 아차사고 신고제를 운영해 신고건에 대한 근로자 포상도 시행할 계획이다.

권창호 본부장은 “이번 안전선포식을 계기로 LH가 선도해 안전한 사회만들기를 위한 혁신방안을 계속 발굴하고 확대 적용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생활속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됐으며 그동안 LH를 위해 안전한 건설현장과 주거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한 안전담당자(8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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