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13일20시03분( Mon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 경쟁 치열



기사 작성:  박기수
- 2020년 06월 02일 13시44분
제8대 정읍시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더불어 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가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경선 후보를 마감했다.

접수한 결과 의장 후보로 정읍은 6명이 등록했다.

정읍·고창 지역위원회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원 구성으로 도덕성과 투명성 등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키 위해, 당내 경선이라는 민주적 절차로 의장단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정읍시의회는 고경윤, 김재오, 박일, 이복형, 조상중, 최낙삼 의원, 의장 6명이고 부의장 1명 황혜숙 의원, 운영위원장 2명 기시재, 이남희 의원, 자치행정위원장 2명 이상길, 정상섭 의원, 경제산업위원장 1명 정상철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정읍시의회 의장에 민주당 의원 절반인 6명이나 후보 등록한 점에 대해서 시사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한다.”며, “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오는 29일 전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장 등의 적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더불어 민주당의 경선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읍=박기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기수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