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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파동에 공무원 공채도 연기

도, 4월 필기시험 8월로 연기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3월 31일 19시55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파동에 지방공무원 공채시험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전북도는 4월 25일 예정됐던 ‘2020년도 제2회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8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31일 공고했다.

구체적인 변경 일정은 조만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응시생들에게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밀폐된 공간에서 많은 수험생이 한꺼번에 시험을 치르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응시생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전북도는 제3회(4.27~5.1·이하 원서접수), 제4회(8.17~21)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은 현재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전국 동시 시험이라 정부부처 방침이 바뀌면 공고할 것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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