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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 폭염’ 예보에 설치 간편한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인기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07월 21일 16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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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장맛비가 지나고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기압이 한 지역에 정체돼 더운 공기를 가두는 ‘열돔’ 현상으로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열돔 현상으로 인한 폭염이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에어컨 수요 역시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급증하는 에어컨 주문량 때문에 주문 후 실제 설치까지 걸리는 대기 기간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소비자들은 기존의 스탠드형 또는 벽걸이형과 같은 거치형 에어컨 제품 보다는, 설치가 간편한 창문형 에어컨으로 눈길을 돌리는 추세다. 실제로 창문형 에어컨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관련 업계에서도 앞다투어 창문형 에어컨 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대표적인 창문형 에어컨으로는 국내 종합가전 전문기업 ‘한일전기㈜’가 출시한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을 꼽을 수 있다.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기존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을 큰 폭으로 개선하면서 소비자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창문형 에어컨의 대표적인 장점인 간편한 설치 방식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에너지 소비효율로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달성으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동시에 냉방 면적을 넓혀 열 손실을 줄이고 장시간 냉방에 따른 소비자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했다.

또 한일전기만의 특화된 기능인 저자극의 ‘아기바람’ 기능과 함께 12단계로 세분화된 바람 세기, 습기 제기를 위한 제습모드와 환기를 돕는 송풍모드까지 갖췄다. 자극적인 바람을 피하고 싶은 사용자와 냉방 외 제습기 목적으로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에게 환영 받는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 몰 마이한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방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 공사가 어려운 방에 쉽게 설치해 보조 냉방기기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몰 ‘마이한일’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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