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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벽문화관 풍성한 공연예술 무대 선보인다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3월 11일 13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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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전주한벽문화관이 풍성한 공연예술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전주한벽문화관의 ‘설레이는 오늘_공연산책’이 선정됐기 때문이다.

‘문화가 있는 날’사업은 전국의 문예회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주한벽문화관에서는 본 사업 선정 결과로 2,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전주한벽문화관은 ‘한문연 호남제주지회’ 이사 기관이지만 한문연 사업 지원과 선정은 이번이 첫 성과이다. 이에 문화관은 지원액에 추가 자부담 사업비를 더해 총 6회에 걸쳐 모든 이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의 라인업은 지역의 예술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6개의 공연단체로 온소리예술단, 두댄스(Do Dance), 앙상블리에티, 팝페라그룹 T&B, 극단 두루, 소울헌터즈이다.

이에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전주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실연할 예정이며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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