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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전현직 교수 515명 서거석 지지

청년경제인 100인도 지지선언

기사 작성:  공현철 - 2022년 05월 26일 15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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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전현직 대학 교수 515명이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해당 교수들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이 당면한 기초학력 저하, 불통과 독선의 교육을 해결해낼 후보로 서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은 불통과 독선, 4차산업혁명 디지털대전환시대를 대비한 준비 부족이라는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고 혹평했다.

이어 “지난 12년간 전북교육은 불통과 아집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지역사회로부터 철저하게 고립됐다”며 “그 결과 예산 불이익은 물론 교육복지와 교육환경에서 엄청난 손해를 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학교수들은 12년 기존 교육체제를 확 바꿀 적임자로 이미 능력을 충분히 검증받은 청렴한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 경제인 100인도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서거석 후보는 전북대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으로 위기에 빠진 전북대를 단기간에 명문대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검증된 리더의 소유자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거석 후보가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우리는 대학생이었다”며 “재학생 만족도 1위,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 전국 1위, 20년간 가장 발전한 국립대학 1위 등의 눈부신 전북대의 성과를 보면서 서 후보가 전북을 위해 더 큰 봉사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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