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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신임 차장검사에 황금천



기사 작성:  양정선 - 2022년 06월 28일 17시52분

전주지방검찰청 차장 검사에 황금천(52·사법연수원 31기)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장이 발령됐다.

법무부는 28일 고검 검사급 검사 683명과 평검사 29명 등 총 712명에 대한 신규보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인권보호관에는 김윤후 성남지청 형사1부장검사가 임명됐다. 형사1부장에는 이정우 대검찰청 공판2과장, 형사2부장에 문지선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형사3부장에 권찬혁 순천지청 형사3부장검사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부부장에 정지영 전주지검 검사와 진을용 부산지검 검사가 승진 전보됐다.

또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에 안성수 광주고검 검사, 부장검사에 정규영 서울고검 검사와 정은혜 수원지검 부부장 검사가 각각 임명됐다.

군산지청장으로는 손우창 천안지청 인권보호관, 군산지청 형사1부장은 오세문 수원지검 부부장, 형사2부장은 정현주 서울중앙지검 부부장이 자리를 옮긴다. 정읍지청장은 국원 대검 검찰연구관이, 남원지청장은 천대원 대검 검찰연구관이 맡는다.

한편, 김형수(48·30기) 전주지검 차장검사는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로 전보됐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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