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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카프리 레이저 진행으로 개선 도움



기사 작성:  새전북신문 - 2022년 05월 26일 16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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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급격하게 더워지고 있는 요즘, 마스크 속에서는 여드름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청소년기와 더불어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성인 여드름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여드름의 경우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화장품의 여러 성분이 여드름 발생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과도한 세제, 비누 등의 사용도 여드름의 악화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늘어나는 만큼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청결상태가 중요한 만큼 여드름을 잘못 건드리면 염증이 생기거나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 방법 중 카프리 레이저는 피지선 파괴와 함께 물론 여드름 박테리아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레이저다.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할 수 있고, 피지 분비를 줄일 수 있다.

1450nm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 유수분 흡수도가 높기 때문에 피지선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의도적으로 열 손상을 가해 피지선 정상화를 유도할 수 있어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일주일 간격으로 3-4회 꾸준하게 치료 시 6개월 이상의 재발률을 막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전술했듯, 원인은 천차만별이고 피부의 상태와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 차이가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여드름 치료 시에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안전히 치료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도움말 : 청주 미탐의원 황지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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