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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제기구서 대한민국 표준 선도

국제표준화기구 총회에서 국내 표준화 위상 보여
공간정보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제표준 제ㆍ개정 제안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5월 18일 15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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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국내 민간전문가가 공간정보분야 국제표준화기구 총회에 참석해 국제표준을 제안하고 국제표준 개정 프로젝트 참여의사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 9일부터 5일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ISO/TC 211) 제54차 총회’에 참석해 국내 공간정보 표준화 발전사항을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등에 필요한 국제표준 제정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는 서울시립대 이지영 교수의 ‘응용스키마 규칙 국제표준’, 주식회사 에스프렉텀 김성곤 대표의 ‘스마트시티에서 도시 객체 처리’ 발표를 통해 국내 공간정보분야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국제표준에 대한 제ㆍ개정을 제안했다.

특히 LX공사는 이번 총회에서 공간정보분야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아시아권 중 유일하게 대면회의에 참석하며 의견 제시 및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표준화의 위상을 보여줬다.

LX공사 조현정 표준품질처장은 “디지털 대전환시대, 국제 기술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갖기 위해 국제표준화는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LX공사가 민간 등 산ㆍ학ㆍ연과 협업하여 공간정보분야 국제표준화를 위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분야 국제표준화를 선점하기 위해 매년 국제회의에 참가해 국제협력을 증진과 민간전문가의 참여기회를 제공하며 국가공간정보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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