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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음식창의도시 전주 신상품개발, 유통 지원”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5월 15일 13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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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국민의힘 전주시장 후보는 “유네스코 전주음식창의도시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이 유치 계승해왔지만 전주음식창의도시로서 새로운 것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주가 음식창의도시로서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정식, 폐백 등 음식명인과 음식명가를 지정했고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인터넷 발달 등 한계에 달했다”며 “앞으로 발효식품이나 약선요리 등을 전통음식에 접목한 신상품개발과 유통에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대학과 현장에 근무하는 명인, 명가에 종사하는 분들과 신메뉴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며 “개발된 신메뉴, 신상품에 대해서는 전주시가 세일즈맨이 되어 유통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삼천동 막걸리골목이 국내에 소문난 방문장소 였지만 비싼가격과 메뉴의 평준화로 전주시민들에게 마저 외면 받고있는 현실”이라며“전주의 음식이 한류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음식도시로서 발전하도록 전주음식에 창의를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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