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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팔문 익산시장 출마자, “숲속의 녹색도심 자체가 관광자원"

행정은 기본 경영의 힘으로
익산 경제의 판과 틀 과감한 변화 필요



기사 작성:  고운영 - 2022년 01월 27일 1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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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팔문 익산시장 출마자는 숲속의 녹색 도심 자체가 관광자원화로 구현되는 조감도를 제시했다.

강 출마자는 "익산이는 지리적 교통 중심으로 KTX를 활용한 관광 거점도시로 자리잡고 전주 한옥마을과 군산 근대화 마을 관광객 등 전북 1,000만 관광객을 ‘숲속의 녹색 도심’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해 연 2조원 이상의 관광수익으로 구도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한 "하천 축과 녹지 축을 따라 아름다운 조명을 구성해 걷고 싶은 추억의 밤거리, 문화의 거리, 젊음의 거리, 먹 거리 조성 등과 함께 기존 도로 지하에는 주차장과 도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지하도로를 구축해 세계인이 관심을 갖는 최고의 명품 도시로서 상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책개발과 실행의 가장 중요한 점은 정치권, 행정, 시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이므로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강팔문 익산시장 출마자는 끝으로 "현재 익산시는 중앙정부에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예산만을 쪼개 쓰는 행정으로 지난 6년간 놀랄만한 인구감소와 쇠퇴의 길을 가고 있는 무능만이 증명됐다"며 "익산시민에게 신바람을 줄 수 있는 도시경영 전문성과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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