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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활력대학 운영 기틀 마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자문위원회 개최를 통해 민·관 거버넌스 강화

기사 작성:  고운영 - 2022년 01월 26일 1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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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농촌활력대학 운영 기틀을 마련한다.

시는 26일 농촌활력대학 운영의 방향성 점검과 전문가 의견 청취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익산시 시정 지표인‘평생맞춤 교육·복지’ 실현과 문화·복지 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농촌활력대학 문화·복지 마을동아리 육성 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업의 방향성 검토 그리고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성공적인`문화·복지 마을동아리 육성'사업을 위해 신활력플러스사업과의 적합성, 마을동아리 육성 사업의 성공 가능성, 운영 프로그램의 적정성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계획을 수립해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최봉섭 미래농정국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자문위원들의 조언과 참여에 감사하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성공적인 익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학계와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자문위원회는 민·관 거버넌스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운영 중에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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