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5월27일 17:04 Sing up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무주군 무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기사 작성:  이형열 - 2022년 01월 20일 13시31분

IMG
무주군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을 위한 무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상향하고 특례보증사업, 방역물품비 지원 등 소상공인 정책을 펼친다.

군은 무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한시적으로 지난 17일부터 오는 3월까지 월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또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지난 17일부터 시작했다.

상담은 신용보증재단에서(433-8403)에서 진행한다.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3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3,000만 원까지 융자 및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 편의를 위해 특례보증 신청 절차도 군청 방문을 생략하고 신용보증재단 상담과 추천서 발급, 금융기관 심사 등 순으로 간소화 했다.

신용등급도 3등급 이하에서 전 등급(무주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으로 확대하면서 지원 폭을 넓혔다.

또한 방역패스 제도가 전면 확대되면서 소기업·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방역물품비를 지원한다.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방역물품비 영수증을 첨부하면 10만 원을 지원한다.

방역패스 적용을 받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산업경제과 박각춘 과장은“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형열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