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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김제·부안 현안 사업 착착 해결

김제·부안 28개 주요 현안 사업 예산 748억, 22년도 국가 예산 반영 확정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사업 118억, 부안 풍력핵심소재부품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58억
13개 현안 사업(총사업비 4,897억원)은 국회단계에서 219억 증액

기사 작성:  강영희
- 2021년 12월 08일 17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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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원택(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의원이 김제 부안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폭넓은 국가예산 확보 소식을 전했다.

8일 이 의원에 따르면 김제시·부안군의 28개 주요 현안 사업 예산 748억원(총사업비 1조 4,119억원)이 내년도 국가 예산에 최종 확정·반영됐다.

이 가운데 당초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던 김제·부안의 11개 사업을 포함 13개 사업 예산 219억원을 국회 예산안 심의 단계에서 증액·반영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실제 국회 심의 단계에서 증액한 13개 사업(총사업비 4,897억원)은 김제시·부안군이 오랜 기간 국가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해왔던 사업들로 이 의원의 치밀한 대응과 적극적인 요청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구체적으로 △김제 용지 정착농원 특별관리지역 현업축사 매입 118억원(총사업비 481억원), △김제 전기특장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원(총사업비 298억원), △김제시 특장차 전문 검사소 설치 3.5억원(총사업비 72억원), △김제 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7억원(총사업비 14억원),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창농·실증서비스 지원 9.6억원(총사업비 30억원), △김제 만경파출소 신축 0.35억원(총사업비 5.8억원), △노을대교 건설 1억원(총사업비 3,390억원), △부안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원(총사업비 62억원), △부안 진서 관로(2단계) 하수관로 정비 59억원(총사업비 155억원),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5억원(총사업비 240억원), △전라유학진흥원 건립 17.5억원(총사업비 100억원), △직소천 잼버리 과정활동장 조성사업 15.1억원(총사업비 40억원), △세계잼버리 글로벌 플래닝팀(잼버리캠퍼스) 구성 및 운영 2억원(총사업비 10억원) 등이 반영됐다. 이밖에도 △김제 특장차 안전 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24.8억원,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 55.3억원, △김제 백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80억원,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 50억원, △김제경찰서 신축 3.78억원, △김제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사업 20억원,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IC) 확장사업 14억원, △부안 풍력핵심소재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58.6억원, △간척지 농업연구동 건립 16억원, △스마트융복합 멀티플렉스 조성사업 72.4억원, △새만금 비산먼지 저감숲 조성 70억원, △부안 요천리 요지 사적지 정비사업 10억원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됐다.

이원택 의원은 “김제·부안의 동반성장과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개발을 지역 주민들께 약속했던 만큼, 이번에 예산이 확정된 사업들은 더욱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예산이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은 내년에 예산안에 최대한 포함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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