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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도의원 완주군수 출사표

완주 황금시대 열고파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12월 07일 1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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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전북도의원(완주2)이 내년 6월 치러질 완주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두 의원은 7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군이 대한민국에 부는 변화와 혁신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완주군의 미래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미래 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그런 변화와 혁신을 성공시켜 완주군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 어디에 내놓아도 완주 군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완주군수가 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온힘을 집중하면서 완주의 비전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영업하기 좋은 도시 1번지 ▲대한민국 수소산업 1번지 ▲만경강 둔치 생태문화공원 1번지 ▲교육혁신 1번지 ▲주민이 참여하는 행정혁신 1번지 ▲농업유통혁신 1번지 ▲아동친화혁신 1번지 등 주요 공약도 제시했다.

두 의원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겸손하면서도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군수가 되어 군민과 함께 완주 황금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완주 봉동 출신인 그는 봉동초, 완주중, 전라중, 서울대를 나온 변호사로 제11대 도의원에 최연소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법원 국선변호인과 완주군 13개 읍면동 마을변호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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