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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 새 공간 모델 ‘THE ZAKSIM’ 런칭 예정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03일 17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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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The ZAKSIM’을 통해 고급화된 프리미엄 공간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 ZAKSIM’(이하 ‘더 작심’)은 스터디카페는 물론 공유오피스 공간을 아우를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공간으로 공간 임대업의 신규 모델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는 대표적인 공간 임대업 창업아이템이다. 공간임대업은 최근들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공간임대업은 특별한 전문 기술이 없어도 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고,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잡에도 적합하다.

‘더 작심’은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 공간으로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의 장점을 가진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높은 좌석 가동률을 기대하고 있다.

여전히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집중이 잘 되는 공간을 찾는 이들은 학생들이 등교를 하는 오전에 그리고 오후 시간대에는 직장인들이, 오후부터 밤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밤부터 늦은 새벽까지는 자격증이나 고시 공부를 하는 성인들이 공간을 채워줄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작심 관계자는 “코로나 이슈로 공실률이 높아지고 있어 건물주, 상가주들에게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 ‘더 작심’은 번화가가 아니라 주택가에도 안정적으로 입점이 가능하고 층고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따라서 공실을 해결하는 솔루션이 될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를 창출하여 건물의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건물주, 상가주가 직접 가맹을 맺을 경우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얻을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더 작심’은 현재 서울 서초구, 인천 송도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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