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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30개 팀 참여, 덕진동과 송천2동팀 남녀 우승

기사 작성:  복정권
- 2021년 12월 01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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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기(지회장 전영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달 30일 송천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 만에 열리게 된 이번 대회는 남자 19팀, 여자 11팀 등 총 30개 팀이 자웅을 겨뤄 어르신들의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부문은 덕진동 A팀이, 여자 부문에 송천2동 A팀이 정상에 올랐다. 또한 팔복동 A팀과 송천1동 B팀이 남녀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호성동팀과 금암1동 B팀, 효자5동팀과 덕진동팀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전영배 지회장은 “게이트볼은 여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동료들 간의 친목과 화합, 건전한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지속적으로 대회의 장을 마련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의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대회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어르신들이 올해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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