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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북도당 대선 공약 반영 김제현장 방문


기사 작성:  강영희
- 2021년 11월 25일 17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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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 정운천 국회의원)은 25일 대선 정책 공약 반영을 위한 김제지역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천 도당위원장과 나경균 김제부안 당협위원장, 허남주 전주갑 당협위원장, 박성태 전주병 당협위원장, 김경안 익산갑 당협위원장, 임석삼 익산을 당협위원장, 신현갑 완주진안무주장수 당협위원장, 송영남 정책공약개발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박준배 김제시장의 설명을 들으면 김제시 용지면 한센인 정착농원과 김제시 진봉면 심포항의 지방도 국도 승격 필요 현장을 점검했다.

한센인 정착농원에서는 새만금사업지역으로 유입되는 축산계부하량이 높음에 따른 오염원해소 필요성과 축산단지와 가까운 전북 혁신도시(직선거리 2.5km)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정운천 도당위원장은 “지역 현안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이야기하며, 내년 정권교체가 된다면 전북 현안에 대해서 지금보다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전북의 시ㆍ군의 현안에 대해 현장방문을 계속하여 전북 내에서도 각 시ㆍ군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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