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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도로사정 꼼꼼하게 살폈다


기사 작성:  이형열
- 2021년 10월 20일 14시32분
무주군은 지난 19일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도로를 대상으로 전라북도 추계 도로정비 심사를 받았다.

이번 도로정비는 행락철 내방객 및 군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도 727호선, 군도 3호선·5호선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파손과 기능이 저하된 도로 관련 시설물을 집중 살폈다.

또한 도로의 기능유지 및 도로통행에 대한 안정성과 겨울철 강설에 대비한 제설자재 및 장비 등 정비 여부도 체크했다.

앞서 군은 지난 10일까지 도로정비 평가 심사 대상 5개 노선 26.5km에 대해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와 교량 및 터널의 배수시설 개선 등 파손된 도로에 대한 보수·정비를 마쳤다.

특히 심사대상 도로변에 대해 불법점용시설물(불법간판, 광고물, 적치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도로변 풀베기도 병행 추진했다.

건설과 건설행정팀 황인동 팀장은“무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의 도로통행시 안전한 통행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올해 이른 강설이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상습 결빙지역에 대한 제설대책을 마련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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