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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성 덕곡마을 마을로 가는 축제


기사 작성:  이형열
- 2021년 10월 20일 1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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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성면 덕곡마을은 20일 마을로 가는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덕곡마을 체험센터에는 황인홍 군수, 군 관계자, 주민, 체험객 등 40여 명이 함께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주민들은 마을로 가는 축제를 통해 원주민과 체험객들의 일체감 형성과 농촌을 소개 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있다.

마을주민들과 체험객들은 마을교류 행사로 윷놀이를 통해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고 사과 잼 만들기 체험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특히 체험객들은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숙박 체험으로 도시생활에 짓눌렸던 스트레스를 푸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또 휴양마을 체험관에서 사과잼 만들기, 스트링아트 등 사과 가공·공예 체험을 가졌으며 마을 산책 코스 트래킹, 휴양마을 주변에 위치한 사과 창고도 견학 하면서 특색 있는 농촌생활을 보낼 예정이다.

황인홍 군수는“마을로 가는축제는 마을주민들의 주도하에 진행하는 행사”라며“체험객들에게 무주의 특색있는 농촌마을 소개와 농가소득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면 덕곡마을 주력 농산물은 홍로사과로 이 마을은 2021년 3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 됐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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