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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지방의회 독립 원년으로"

송지용 도의장 역설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10월 19일 18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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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완주1)이 새해는 지방의회가 독립하는 원년으로 삼자고 역설했다.

송 의장은 1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전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 대표회의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년 1월 본격 시행되는 지방자치법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의회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의회가 지방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주민들 요구에 부응하고, 주민 중심의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하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송 의장은 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발전에 앞장선 공로로 기념패를 받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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