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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4만여명 이재명 지지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9월 23일 16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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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국가전북연대 대표단이 2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도민 4만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지지하고 나섰다.

기본국가전북연대 상임고문 안호영 국회의원, 강동원 전 국회의원, 이광철 전 국회의원, 문규현 신부 등 대표단은 2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후보는 불공정, 불공평, 지방소멸, 저성장이란 대한민국과 전북지역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할 적임자이자, 이를 극복한 채 대한민국과 전북 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아울러 “이재명 후보는 호남에서 전북의 차별을 해소하고 그린뉴딜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는 전북지역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펼쳤던 정책들은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모범사례가 많았고, 96%에 달하는 공약 이행률은 그의 약속이 곧 현실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는 26일 펼쳐질 전북지역 경선을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전북도민들이 힘을 모아줄 것”도 호소했다.

한편, 이들은 “기본국가전북연대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도민 4만939명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라며 “이번 지지 선언은 이 같은 회원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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