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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 생일맞은 이주여성에 축하케익전달


기사 작성:  백용규
- 2021년 03월 03일 16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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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완, 민간위원장 배준식)에서는 필리필에서 이주와 올해 첫 생일을 맞은 비너스에이베퀘조의 집을 찾아 5만원 상당의 축하 케익과 떡 케이크를 전달하고 한국생활의 적응을 응원했다.

이는 용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두 해째 진행하고 있는 '28명의 결혼이주여성 찾아가는 생일 축하사업'으로 낯선 한국으로 시집와서 시부모님 부양이나 자녀양육 등 어려운 상황에서 행복을 꾸려가는 이들의 한국에서의 적응을 돕기위한 사업으로 140만원의 예산 책정으로 이뤄졌다.

용지지사협공공위원장인 김병완 면장은 "찾아가는 생일 축하 릴레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타국생활로 외로운 결혼이주여성분들에게 문화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덜어내는 손길을 통해 한국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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