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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 무보험 운행’ 근절 나서


기사 작성:  임규창
- 2021년 02월 26일 15시02분
익산시가 자동차 무보험 운행을 근절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의무보험 미가입자에 대해 매월 3회 가입 명령과 촉구서를 발송하고 있으며 수시로 전화 안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 소유자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라 자동차 운행으로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 피해자에게 책임을 지는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무보험으로 자동차를 도로에서 운행하는 것은 금지이며 1회 적발 시 차종에 따라 40만원~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2회 이상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무보험운행이 적발되면 형사사건 처벌을 받는다"며 “위험성을 알지 못하는 일부 시민들의 무보험 운행이 발생함에 따라 선량한 시민들이 불이익이 받지 않도록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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