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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농협, 제49기 정기대의원회 개최


기사 작성:  고운영
- 2021년 02월 25일 15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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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농협‘제49기 정기대의원회’가 25일 본점 대강당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원, 대의원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익산농협은 갈수록 심화되는 금융기관의 경쟁과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고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0월 자산 1조원 달성이라는 커다란 업적을 이뤘고 2020년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억원 가량 증가한 43억 3천만원을 달성했다.

조합원의 출자배당금은 법으로 정한 최고 배당률 3.72%, 12억 8천만원과 이용고배당은 14억 1천만원을 현금배당하고 10억 7천만원은 조합원의 사업준비금으로 적립해 총 배당금은 전년보다 증가한 37억 7천만원으로 결정해 어려운 경기속에 조합원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병옥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고객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달성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작년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예수금 1조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갖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새로운 상임이사에 안현숙씨가 선출됐으며 신설된 상임감사에는 박상현씨가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이사로는 이성희, 최시열, 이점형, 황호만씨가 선출됐고 감사는 최진태씨가 맡게됐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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