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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꿈드래장애인협회에 취약계층 위한 토종닭 후원


기사 작성:  권동혁
- 2021년 02월 18일 1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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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18일 완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인 꿈드래장애인협회에 토종닭 2,200여 마리를 전달했다.

하림은 지난해 여름에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토종닭 1,500마리를 후원한 바 있다. 이날 전달한 닭고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박길연 하림 대표는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까지 겹쳐 힘든 상황이지만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현섭 꿈드래장애인협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해주신 하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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