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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띠해 이런 일 합니다] 로타리3670지구,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곽인숙 총재 “어려운 시기일수록 봉사의 가치가 더 빛을 발하도록”
회원 1,500명 늘리기, 로타리의 가치 홍보, 내고장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

기사 작성:  권동혁
- 2021년 01월 28일 1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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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70지구가 2021년 신축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 등 각종 활동을 펼친다. 로타리3670지구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뜻하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활동의 기초로 발전시키고 증진한다’는 로타리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많은 실적을 쌓았다. 3670지구는 올해도 최초의 여성 총재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곽인숙 총재를 중심으로 회원들이 합심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우선 회원 확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봉사의 실천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회원 수 확보라는 판단에서다. 곽 총재는 지난해 취임부터 남성 회원 1,000명과 여성 회원 500명을 늘리기로 하고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3670지구 홍보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봉사를 실천하고 이를 홍보해 회원 스스로의 자부심을 더욱 고취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기존 홍보 활동 외에도 전북지역 요소에 로타리 홍보 전광판을 설치해 봉사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전북지역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내고장 상품 이용하기’와 ‘로타리 회원의 집 상품권 사용하기’, ‘지자체 선결제 캠페인 동참’, ‘내고장 경제 보호하기’ 등이 3670지구가 마련한 지역경제의 버팀목 사업이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업도 꾸준히 추진한다. 전북경찰청과 협약을 체결해 진행해 왔던 다문화와 한부모 가정 지원은 물론, 각종 장학금 지원과 재난·재해민 돕기 등 소외되고 힘든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에 늘 가까이 다가서는 로타리3670지구가 된다는 각오다.

곽인숙 국제로타리3670지구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로타리 역시 고귀한 사명감으로 봉사의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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