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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생명 발전방안 공감대화


기사 작성:  안병철
- 2021년 01월 22일 17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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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21일 역대 농생명부서장과 농업직사무관을 초청해 농생명식품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는 민선7기 핵심사업인 농생명산업을 평가하기 위해 농업분야 전현직 간부들을 모아 진솔한 대화를 가진 것.

이들은 전북 최초로 시작한 고창 농민수당의 전국적 확대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으며 고창 농산물이 브랜드가 없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통합브랜드 ‘높을고창’으로 황토에서 재배되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팔릴 수 있는 브랜드 기반을 만들어 뿌듯함을 전해왔다.

아울러 농기계 배달서비스에 대해서도 저출산고령화시대 농촌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으며 마을회관까지 배달과 세척까지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 19 대응에 맞는 농산물 판매전략을 보릿해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군의 안정적인 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작물과 기반마련 등을 위한 지원책 등을 제안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농가분들이 희망을 갖고 어려움이 이겨낼 수 있도록 고창의 농정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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