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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기관 재인증

오는 2023년 11월까지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공공기관으로서의 자격 획득
양육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하고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 만들기 주력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2월 02일 15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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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2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에 통과돼 오는 2023년 11월까지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공공기관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11월 신규 인증을 받은 데 이은 재인증으로 8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이 조화로운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을 심사하고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서류와 현장심사, 가족친화 경영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최근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재인증을 받았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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