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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효 문화 정책 토론회 마련

박병술, 김은영 시의원, 효 교육 제도 마련 등 논의

기사 작성:  권동혁
- 2020년 12월 02일 15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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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박병술(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김은영(효자1·2·3동) 의원이 2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효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들은 토론회에서 체계적인 효(孝)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 마련과 효 생활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토론 진행을 맡은 소순갑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총재는 효문화를 통한 전주 명성 재정립을 강조했다. 또 시태봉 전북효문화연구원 전담교수는 경로효친의 생활화와 효문화 지원센터 설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최규섭 효문화연구원 전담교수는 효행장려법의 제정 이유를 되짚어보며 전주에 맞는 프로그램 실행을 강조했다. 김은영 의원은 전주 노인복지정책 방향과 효 실천 인식 확대, 노인의 부양에 대한 사회 전체의 연대 책임을 강조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을 감안해 기조발제를 영상으로 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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