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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전국 우수기관


기사 작성:  박영규
- 2020년 11월 26일 15시09분
남원시보건소가 2020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소는 그동안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시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정기 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해 ‘튼튼혈관 건강교실’, ‘혈관을 잡아라, 건강데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질병이해, 투약관리 식이·운동요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남원의료원과 연계해 지역주민 중 혈압,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당뇨 환자를 발굴해 합병증 예방검사도 추진, 지속적인 질병관리를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고혈압·당뇨의 관리율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환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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