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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수영 선수들, 전국대회서 맹활약

전북도체육회 소속 한다경 대회신기록 수립 2관왕 등 22개 메달 수확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0월 20일 17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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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유형 장거리 간판 스타인 한다경을 비롯한 전북 수영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0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0회 김천 전국 수영대회’에서 전북 선수들이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먼저 도체육회 소속 한다경은 자유형 400m에 출전해 4분14초14를 기록,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에 올랐다. 또 자유형 800m에서도 8분45초14로 대회 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나리와 최정민도 여자일반부 자유형 100m와 자유형 20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자일반부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한 전주시청 소속 김민석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전북체고와 군장대 소속 수영 선수들도 각각 5개와 3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수영 강도의 면모를 보여줬다.

유인탁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 첫 대회라 심적 부담 등도 컸을텐데 너무 잘해줬다”며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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