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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추석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기사 작성:  박영규
- 2020년 09월 21일 14시54분
남원시는 추석연휴기간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터미널 3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 대중교통 운송사업과 터미널에 대해 운송질서 특별점검을 펼쳐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추석기간동안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측정, 분무소독, 손소독제 비치 등 다중교통시설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연휴기간에는 대중교통편 증차 운행도 추진되는데, 서울 용산을 오가는 무궁화호 열차는 상·하행 각각 2회씩 추가 증편하고 서울행 고속버스는 하루에 5회 추가 운행한다.

예매 현황에 따라 추가 차량 편성도 검토 중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국민들의 귀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연휴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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