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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드라이브 스루'로

19일 10시부터 도청 주차장서 판촉전
사과, 밤, 조기 등 제수용품 30% 할인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9월 17일 19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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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을 최대 30% 싸게, 특히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의 판촉전이 펼쳐진다.

전북도는 농협, 수협, 산림조합 등과 함께 추석 대목장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청 북1문 주차장에서 이 같은 드라이브 스루 제수용품 특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현장에선 사과, 밤, 조기 등 주요 성수품이 시가 대비 5~30% 할인된 값에 판매된다.

사과는 3만8,000원(5㎏·18과), 배는 3만6,000원(7.5㎏·12과), 조기는 5만원(120g×7미), 밤은 5,000원(1㎏·특대), 잣은 2만3,000원(140g×2) 등이다.

실속 꾸러미 상품도 선보인다.

뽕잎간고등어 4마리, 갑오징어 2마리, 민어 1마리 등으로 구성된 수산세트는 5만7,000원에 나왔다. 표고, 채 도라지, 대친 고사리 등으로 구성된 1만5,000원짜리 임산물 꾸러미도 준비됐다.

현장에선 현금과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판매자들이 트렁크에 실어주게 된다.

한편, 폭우와 태풍 등으로 공급량이 많지않아 현장 구매는 품목당 1개씩만 가능하다.

추가 구매 희망자는 전북산 농수축산물 특판전이 펼쳐지고 있는 우체국몰(mall.epost.kr)이나 거시기장터(www.jbplaza.com) 등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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