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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발생 감염 방지 주력


기사 작성:  백용규
- 2020년 09월 17일 13시07분
군산 22번(전북109번) 확진자 발생에 따라 군산시가 추가확산을 막기위해 분주하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1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11일 익산시 소재 결혼상담소를 방문한 A(60대)씨가 같은날 익산13번(전북10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A씨가 지난 14일부터 몸살, 인후통, 발열 등의 증상을 느껴 지난 16일 전라북도 재난문자를 수신하고 오후1시께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 17일 오전 6시 30분께 익산시 보건소로부터 양성결과를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강 시장은 또“최근 익산에서 방문판매와 관련해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만큼 지역 외 이동을 최소화하고 개인위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면서 “이번 확진자의 특징이 전파력이 강한 만큼 소규모 모임이나 개인 모임들을 자제하며 더 이상의 확진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현재 A씨의 자녀들에 대한 검사 실시와 접촉자들에 대한 추가 동선에 대한 방역과 A씨의 카드 내역 과 GPS이용 추가 동선을 확보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해 피해 최소화 할 계획이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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